망할 코로나19 덕에 자전거 시장이 극호황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전거는 없어서 못 구할 정도고, 각종 부품, 용품, 액세서리도 몸값이 상당해졌네요.

코로나19 발병 전에 자전거를 구비해둬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려나...지만,

자전거를 너무 안 타서 몇 년째 새거라는 게 함정;;;

 

아무튼 교통사고 여파로 허리 디스크도 도졌으니 다시 자전거라도 타야겠다고 꺼내봅니다.

몇 년 방치해놨으니, 아무리 새 자전거였어도 이래저래 점검, 정비는 해야죠.

제가 사는 곳은 베란다 폭이 상당히 좁은 4층 빌라입니다. 실내에 자전거

망할 코로나19 덕에 자전거 시장이 극호황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전거는 없어서 못 구할 정도고, 각종 부품, 용품, 액세서리도 몸값이 상당해졌네요.

 

코로나19 발병 전에 자전거를 구비해둬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려나...지만,

 

자전거를 너무 안 타서 몇 년째 새거라는 게 함정;;;

 

 

 

아무튼 교통사고 여파로 허리 디스크도 도졌으니 다시 자전거라도 타야겠다고 꺼내봅니다.

 

몇 년 방치해놨으니, 아무리 새 자전거였어도 이래저래 점검, 정비는 해야죠.

 

제가 사는 곳은 베란다 폭이 상당히 좁은 4층 빌라입니다. 실내에 자전거를 보관할 공간이 없어서

라기보단 고양이 두 마리가 아작낼 것 같아서

현관 앞에 토픽 거치대를 설치해 보관 중이죠. (제꺼 하나 아들꺼 하나해서 두 대)

 

상황이 이렇다보니 자전거를 정비할 공간은 자연스럽게 계단과 이어지는 복도밖에 없습니다.

넓은 계단이 아니니 일반적인 정비대는 쓰지 못합니다.

그래서 벽에 바짝 붙여서 쓸 수 있는 정비대를 구비했습니다.

따로 제품명이 있는 건 아니고, "ZENCE 공간 절약 자전거 정비대"를 구했죠.

 

뒤편 그림자를 보시면 벽에 거의 밀착되어 있다는 걸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일단 이 날은 라이딩 나가기 전 정비가

목적이었으니, 제 자전거만 손보는 걸로..

정비라고 해봐야 수북히 쌓인 먼지 털어내고,

튜브 상태 확인 후 공기압 채워주고 (뭐, 그냥 바람 다 빠져서 제로더군요),

변속기 점검하면서 체인 오일 도포해주고 정도?

정비대를 구입한 것이 아니라, 하자 있어 반품된 걸 얻은 탓에 공구대가 없습니다.

공구대가 깨진 상태로 배송되어 반품된 상품이었거든요.

이게 없으니 바닥에 오일이나 공구를 깔아놓고 작업해야 해서 허리가 영.... (...)

 

아무튼 정비대가 하나 있으니 편리합니다. 간이 거치대만으로도 지금 했던 일상 정비 정도는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매달아둔 상태로 점검하는 것과 바닥에 걸어둔 상태로 점검하는 건 차이가 크더라고요. 특히 휠을 분리해서

작업해야 할 때는 더욱요.

자전거를 잡아주는 암은 위 사진처럼 가로로 쓸 수도 있고, 아래 사진처럼 세로로 싯포스트를 잡아 쓸 수도 있습니다.

 

공간 절약 정비대인 만큼 보관할 때도 공간을 극도로 적게 차지합니다.

우선 이 정비대는 접이식 기구를 써서 보관하는 게 아니라, 그냥 지지봉을 뽑아서 분리 보관하는 방식입니다.

하부 지지대는 벽에 붙여 세워 보관하고, 암이 달린 지지봉을 별도 보관하면 되는 거여서 보관할 때도

공간 효율이 매우 높습니다.

 

이렇게 그냥 뽑아버리면 되는데요, 접이식 기구를 이용하는 비슷한 가격대 정비대에 비해 좀 더 견고합니다.

 

하단 지지대는 이렇게 보관하면 차지하는 공간이 극도로 좁아지니 효율이 아주 뛰어나죠.

현재 판매 가격은 59,500원. 생활자전거나 하이브리드 자전거, 픽시 등 대중적인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도 큰 부담 없이

구입하실 수 있을만한 정비대입니다. 아래 링크를 보시면 판매 상품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oupa.ng/bYr4rL

 

ZENCE 공간 절약형 자전거 정비 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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