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회째라고 합니다. 지난 1일 개막해서, 오는 15일까지 한다고 하네요.
서울 서대문구 소재 봉원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8월 9일 토요일에 다녀왔구요, 태양이 뜨거운 날이 몇일간 이어진 탓에, 연잎이 많이 타들어가서 아쉬웠습니다. 하필 이 시기에는 또 만개한 연꽃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좀 그렇더군요. 아무래도 다음주쯤에 다시 한 번 올라가봐야겠습니다.

봉원사의 연꽃은 천연 연못이나 인공 연못이 아닌, 커다란 수조를 이용해 꾸며놓은 것입니다. 이런 까닭에 가서 보기에 풍광이 아주 좋다거나 하는 건 아닙니다만, 사진으로 담아내기에는 딱히 부족할 까닭은 없는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s 0 | Comments 0




Vm~'s Blog is powered by Daum &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