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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가 울었다..
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렸다..
고개를 들어 올려다 봤다..
바로 머리 위..
이 녀석은 거기에 앉아 깍깍거리고 있었다..
새들 가운데서도 유난히 머리가 좋다고 하는 녀석들..
이런 녀석 한 마리 정도.. 친구로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잠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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