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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의 흙을 파해치고 놀고 있던 녀석..
사람에 익숙해서인지, 가까이 다가가도, 쓰다듬어도 가만히 있었다..
이 녀석도 개토끼인건가?
뭐...
지금 집에서 키우는 녀석들 보면 이해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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