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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부터 속 많이 썩였고.. 뭐, 지금도 그렇긴 하다..
이 녀석.. 이렇게 활짝 웃고 놀았던 기억이 별로 안 난다..
사진첩 뒤적뒤적 해보면 웃고 놀았던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도 말이다..
2005년 9월생.. 이 사진은 2006년 2월의 어느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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