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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으로 여행을 떠나시는 어머니를 모셔다드리고..
무작정 인근의 사진찍을 곳을 찾아다녔었다..
배에 차를 싣고 들어가는 무의도..
그냥 무턱대고 표를 끊어, 무의도로 향하는 배에 올라탔다..
갈매기..
지금 내가 가진, 피사체를 바라보는 시각 중 한 부분의 대표가 되버린 녀석들..
첫 만남은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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