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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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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녀석..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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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작은 녀석.. 딸입니다.



지난 일요일, 서오릉에 나갔을 때, 점심 먹으러 들른 식당에서 차례 기다리며 찍어본 사진들입니다.
이 블로그를 다시 열고, 지난 한달여간 열심히 업데이트하면서, 정작 제 가족은 여기에 한 번도 올려본 적이 없군요.  ^^;
Trackbacks 0 | Comments 5
permalink 꿈꾸는소년
2008.08.26 01:1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헛 첫째딸이랑 둘째 세째가 터울이 기네 라고 생각하고
가족사진인데 왜 부인은 없을까.. 라고
다시 글을 올려서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사진의 힘인지 실제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디테일을 보지 않으면 중학생 정도로 느껴지는 동안이시네요 ^^
Vm~
2008.08.26 08:26 신고 수정/삭제
안그래도, 신혼여행때부터 애 하나 키운단 소리를 들었습니다;;; 민증상 동갑인데 말이죠;;;
마눌이 좋아하겠다는...ㅠ_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permalink 부인되시는분
2008.08.26 09:5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헤어스타일이랑 안경테 바꾸면 더 예쁘실꺼 같아요...

화장을 안한 편한 차림이셔서 그런가;
Vm~
2008.08.26 17:10 신고 수정/삭제
워낙 선머슴같은 아줌마가 되놔서, 화장을 거의 안하고 다녀요...ㅎㅎㅎ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permalink 엔시스
2008.08.28 07:1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사진 잘 나왔네요..저두 처음에 첫번째 사진이 따님이시고 나머지 분들이 자제분인 줄 알았습니다..그런데 사진들이 전부 잘 나온거 같네요..^^ 하단이시면 저랑 가운데 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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