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건너..

그 녀석이 있는 곳..

그렇게 떠나고 싶어서..

사무치게 떠나고 싶어서..

그곳을 뒤로 한 채 들어간 저곳..

좋은 사람 만나 잘 살고 있는지..

저 하늘처럼 화창하게 잘 살고 있는지..

Trackbacks 0 | Comments 0

Vm~'s Blog is powered by Daum & tistory